- gray style-page
- 사랑방
- 사랑방

시현선생님
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울산엔 몇일전 눈이 많이 내리던 것이 언제인냥 지금은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네요.
잘지내고 계시죠?
참, 성서복지관 정용우과장님도 울산에 계십니다. 정확하게 잘 모르지만 노인복지쪽으로 계신것 같아요.
책에 선생님 이름이 나와 있어 반가워 글을 씁니다.
우리 신랑이 푸른복지에서 발간한 여러권의 책중에서 지은이에 선생님이 있더라구요
함께 읽으려고 몇권 사서 보고 있습니다.
아직 간은 보지 못했지만....
보고 말씀드릴께요 ^^
2011년에도 선생님이 생각하시고 있는 모든 일들에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건강하세요
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울산엔 몇일전 눈이 많이 내리던 것이 언제인냥 지금은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네요.
잘지내고 계시죠?
참, 성서복지관 정용우과장님도 울산에 계십니다. 정확하게 잘 모르지만 노인복지쪽으로 계신것 같아요.
책에 선생님 이름이 나와 있어 반가워 글을 씁니다.
우리 신랑이 푸른복지에서 발간한 여러권의 책중에서 지은이에 선생님이 있더라구요
함께 읽으려고 몇권 사서 보고 있습니다.
아직 간은 보지 못했지만....
보고 말씀드릴께요 ^^
2011년에도 선생님이 생각하시고 있는 모든 일들에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건강하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울산에도 눈이 많이 왔군요.
정용우 선생님과는 작년 말에 통화했습니다.
울산에서 일하시더군요.
그때는 선생님 생각을 하지 못했네요.
네,<간 좀 봐주세요> 책 출판했습니다.
노인복지센터 가정봉사원으로 일하며 쓴 글을 모은 책입니다.
재가복지서비스 사례집 형식으로 엮었어요.
간 보신 후에 꼭 글 남겨 주세요.
궁금합니다.
복지관에서 선생님과 함께 일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청소년 캠프 답사 다녀오며
이런저런 이야기 주고 받은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아련하네요.
거창에 삽니다.
언제 오실 일 있으면 연락주세요.
숙박이 필요하면 저희 집에 묵으셔도 좋습니다.
집 통째로 내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