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선생님
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울산엔 몇일전 눈이 많이 내리던 것이 언제인냥 지금은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네요.
잘지내고 계시죠?

참, 성서복지관 정용우과장님도 울산에 계십니다. 정확하게 잘 모르지만 노인복지쪽으로 계신것 같아요.

책에 선생님 이름이 나와 있어 반가워 글을 씁니다.
우리 신랑이 푸른복지에서 발간한 여러권의 책중에서 지은이에 선생님이 있더라구요
함께 읽으려고 몇권 사서 보고 있습니다.
아직 간은 보지 못했지만....
보고 말씀드릴께요 ^^

2011년에도 선생님이 생각하시고 있는 모든 일들에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