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백종규 입니다.시간이 항상 더딘듯 했는데 십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공부는 겨우 마치고 수십일전에 대구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고맙게도 이번 학기에는 모교 후배들 앞에서 시간 '강의'하고 있습니다.언제 차라도 한잔 합시다. 01026458582